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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분 소개 · 아파트 가격 읽는 법 13편

아적분 — 아파트 적정가 분석

실거래가는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값이 비싼 건지 싼 건지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아적분은 그 질문에 답하려고 만든 지도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서울 25개 구와 경기 전역의 아파트를 평형별로 나눠, 지금 시세가 그 단지의 오랜 기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계산해 지도에 색으로 표시합니다. 결과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적정가 범위와 기준값으로 나옵니다.

무엇으로 계산하나

실제로 거래된 매매가와 새로 맺은 전세 계약만 씁니다. 집주인이 부르는 호가는 쓰지 않습니다. 개발 호재나 정책처럼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넣지 않습니다.

같은 잣대를 모든 지역에 똑같이 대지도 않습니다. 동네마다 오랫동안 유지해 온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마다 기준을 따로 잡고 그 기준에서 지금 값이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봅니다.

판정 읽는 법

  • 저평가 — 지금 시세가 기준값보다 낮은 편입니다
  • 적정 — 기준값 근처입니다
  • 프리미엄 — 지금 시세가 기준값보다 높은 편입니다. 좋은 아파트라는 뜻이 아닙니다

예측하지 않습니다

이 판정은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값이 어디쯤인지만 말합니다. 거래가 드문 평형에는 추정이라고 표시하고, 판정마다 얼마나 믿을 만한지를 함께 적어 둡니다. 사고파는 결정은 언제나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

판정은 무료입니다

지도와 판정, 적정가 범위는 개수 제한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아파트 가격 읽는 법

호가와 실거래가의 차이, 전세가율, 금리와 적정가의 관계처럼 판정을 읽는 데 필요한 이야기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아적분은 참고 도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거래의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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