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여의도 적정가 분석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아파트 적정가 분석(표준 기준): 프리미엄 +17.1% · 적정가 범위 46억 9천~51억 8천
전용 113㎡ 기준 표준 성향 판정은 '프리미엄'(기준값 대비 +17.1%)이며, 적정가 범위는 46억 9천~51억 8천입니다. 최근 1년 매매 4건으로, 지역 평균보다 한산한 거래량을 보입니다. 가까운 역은 여의나루역, 단지에서 약 345m로 역세권입니다. 454세대 · 준공 10년 이내 신축 단지입니다.
배지 현황
- 신고가 미획득 — 최근 90일 경신 기록 없음 (기준: 최근 90일 안에 5년 최고가 경신)
- 신저가 미획득 — 최근 90일 경신 기록 없음 (기준: 최근 90일 안에 5년 최저가 경신)
- 대단지 미획득 — 454세대 (기준: 1,000세대 이상)
- 신축 획득 — 2023년 준공 (기준: 준공 10년 이내)
- 역세권 획득 — 여의나루역 · 단지에서 약 345m (기준: 지하철·GTX역이 단지에서 800m 이내)
- 파크세권 미획득 — 한강시민공원여의도지구 · 단지에서 약 450m (기준: 공원이 단지에서 200m 이내)
- 초품아 미획득 — 서울여의도초등학교 · 단지에서 약 522m (기준: 초등학교가 단지에서 300m 이내)
평형별 시세와 적정가 (표준 기준)
| 전용 | 매매시세 | 전세시세 | 적정가 범위 | 판정 |
|---|---|---|---|---|
| 113㎡ | 57억 8천 | 26억 6천 | 46억 9천~51억 8천 | 프리미엄 |
| 101㎡ | 52억 4천 | 20억 8천 | 36억 7천~40억 6천 | 프리미엄 |
| 84㎡ | 46억 2천 | 20억 1천 | 35억 4천~39억 2천 | 프리미엄 |
| 132㎡ | 67억 6천 | 29억 7천 | 52억 3천~57억 8천 | 프리미엄 |
| 115㎡ | 56억 7천 | 24억 3천 | 42억 9천~47억 4천 | 프리미엄 |
| 117㎡ | 46억 9,600만원 · 2025.06 실거래 | 24억 4천 | 43억~47억 5천 | 분석 불가 |
| 134㎡ | 48억 6,500만원 · 2024.09 실거래 | 26억 9,400만원 · 2024.05 실거래 | 53억 1천~58억 7천 | 분석 불가 |
| 135㎡ | 52억 2,600만원 · 2025.02 실거래 | 27억 8천 | 48억 9천~54억 1천 | 분석 불가 |
시세는 최근 실거래 중앙값, 판정은 표준 성향 기준입니다. 깐깐하게·너그럽게 성향의 판정은 지도 화면에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최근 매매 실거래 (전용 113㎡)
| 계약일 | 층 | 거래금액 |
|---|---|---|
| 2026.05.28 | 24층 | 50억 |
| 2026.02.03 | 22층 | 46억 4,600만원 |
| 2025.06.14 | 16층 | 44억 9,500만원 |
| 2025.06.13 | 13층 | 44억 500만원 |
| 2025.06.12 | 21층 | 49억 9,600만원 |
단지 정보
| 세대수 | 454세대 · 2개동 |
|---|---|
| 준공 | 2023년 |
| 난방 | 지역난방 |
| 복도 유형 | 복도식 |
| 최고층 | 49층 |
| 시공사 | GS건설 |
| 초등학교 | 서울여의도초등학교 (직선 약 522m) |
| 가까운 역 | 여의나루역 · 단지에서 약 345m |
| 가까운 공원 | 한강시민공원여의도지구 · 단지에서 약 450m |
적정가는 어떻게 산출하나요
아파트의 전세 시세(실제 거주 가치)와 매매·전세 가격의 장기 관계, 시장 금리와 지역 특성을 종합한 자체 계산 방법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하나의 단정적 숫자가 아니라 그 지역의 오랜 기준선과 비교한 적정가 범위로 보여드립니다. 방식 개요와 데이터 원칙은 계산 방법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참고로 서울 지역은 소득 대비 집값 부담이 예년보다 높은 편입니다(주택구입부담지수 2026년 02분기 기준, 장기 평균 대비 42.4% 높음). 이 지표는 소득과 대출 이자를 보는 것이라, 전세를 기준으로 한 위 판정과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 본 페이지의 적정가는 참고용 계산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